지극히 주관적인 순위입니다. (주관적 의견이니 재미로만 봐주시길..)

오랜시간동안 축구를 보면서 가장 실력이 뛰어났다고 생각되는 2010년대 미드필더들을 정리해봤습니다.



1. 이니에스타

 (사비보다 전성기가 더 길었다고 생각함. 첫 시작부터 엘리트 코스를 밟음)



2. 샤비 

(바르샤 전성기의 핵심)



3. 모드리치 

(호날두 메시를 제치고 발롱도르 ,월드컵 준우승 ,챔스 3연패 등)



4. 부스케츠 

(세얼간이)



5. 토니 크로스 

(국대를 포함한 클럽 커리어까지 완벽. 챔스 3연패의 주역)



6. 피를로 

(2010년 이전에 전성기가 있었지만 ,유로 2012에서 보여준 퍼포먼스 압살, 이탈리아 역대 최고의 미드필더)



7. 사비 알론소 

(스페인 메이저 3연패의 주역 ,월드베스트 2회 등 최고의 수비형 미드필더 중 하나) 



8. 케빈 더 브라위너 

(맨시티 ,벨기에 황금 세대의 주역 2018년부터 발롱도르 급 활약 선보임 /커리어가 아쉬움)



9. 야야 투레

 (맨시티 최고의 레전드 EPL 2010년대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준 미드필더 /커리어 아쉬움)



10. 메수트 외질 , 다비드 실바 

 (실력적인 차이에 대한 견해가 있을수는 있으나 커리어등을 종합해보았을때 비등한 레벨의 선수 라고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