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 딱 정확한 시간에 교체 넣어서 경기 분위기 올려서 동점 역전 키큰 호주에게 정확한 교체카드 였음 그리고 인터뷰로 사기 돋아주고 나가봤자 이사람 보다 좋은사람 모셔온다는 보장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