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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3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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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마다 팀갈 - DC단일팀![]() ![]() 매 시즌 팀갈을 하고 챔스를 찍는 것을 끝물 피파의 재미로 삼고 매 시즌 게임을 해오고 있는 유저입니다. 이번 시즌도 팀갈을 마치고 챔스를 달성하게 되었네요. 최근 DC 단일팀 하시는 분들이 늘어나는 것 같아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하여 일부 작성합니다. 현재의 팀은 저 상태이며 이번 시즌 동안에 여러 선수들을 구매, 사용, 판매를 거쳤기에 판매한 선수들도 포함합니다. 다만, 써본 선수가 너무 많다보니.. 다 나열하기가 힘들어 너무 싼 금액의 선수나 큰 임팩트가 없었던 선수들은 몇 제외한 점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장단점을 총괄한 총평을 중심으로 단점들만 짚어 나열토록 하겠습니다. ST 애슐리 반스 ★★★★ > 싼 값에 레반도프스키, 케인과 스텟 배분이 얼추 비슷한 느낌이 들어 구매, 사용해본 선수입니다. 타게터의 역할을 곧잘해주고 골결도 상당합니다. 185 키로 인해서 제공권에서 압살하는 느낌은 없지만 확실한 찬스에서 놓치는 게 없어서 만족하고 사용하였습니다. 네임벨류로 인해서 거품이 들어가지 않아 꽤나 가성비가 훌륭하다 생각하며 적정 금액의 잉글 스쿼드 시에도 충분히 추천해줄 정도의 선수였습니다. 단점) 역습 시 느린 속가, 헤더 시 높이 경쟁에 대한 아쉬움 포울센 ★★★★☆ > 영입한지 며칠 안되었는데 상당히 괜찮은 것 같습니다. 헤더 싸움도 곧잘해주고 키에 비해 체감도 크게 불편함을 느낄 정도는 아닌 것 같아요. 골결도 괜찮고.. 다만 고유 참여도가 2/3인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침투를 곧잘해주는 선수는 아닙니다. 중앙에 자리 딱 잡아주고 헤더, 마무리 하는 식으로 활용을 한다면 꽤나 괜찮은 퍼포먼스를 보여줍니다. 단점) 키가 있다보니 약간 느릿한 방향전환 체감(총평처럼 과하진 않음), 받아주러 내려오는 움직임 펠레 ★★★★ > 저 같은 경우에는 크로스도 꽤나 많이 올리는 편이라 좀 아쉬웠습니다. 물론 헤더를 기대하고 사용하는 선수는 아니지만 1조 가까운 금액 대비 무난하다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골결, 퍼터, 체감, 움직임 뭐 하나 빠지지 않고 우수하다라고 평할만 합니다. 좋은 선수임은 분명하나 저에겐 조금 아쉬운 선수였다라 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확히는 아래 설명할 브라운에게 밀렸다라고 말씀드리는게 맞을 것 같아요. 단점) 높이싸움, 몸싸움 러시 ★★★ > 러시... 계륵이었습니다. 분명 스피드도 빠르고 골결도 좋고 헤더도 곧잘해주는데 묘한 각목같은 체감 때문에 공격 스타일이 단조로워지고 상대가 점차 적응하며 수비하기 쉬워지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가격이나 귀속에 자주 걸린다는 점을 생각하면.. 직접 강화로 붙이는게 아닌 이상 크게 추천하진 않습니다. 단점) 각목 체감 -------------------------------------------------------------------------------------------------------------------- CAM 케인 ★★★☆ > 좋습니다. 중앙에서 뿌려주는 패스며 중거리 슈팅이며 골결이며 헤더며 다 좋은데 역시나 체감이 모든걸 망칩니다. 온더볼에서 충분히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지만 짧은 드리블, 턴, 퍼터를 주로 쓰는 제게는 조금 맞지 않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항상 가성비를 고려하다보니 별점이 내려갔지만 금액이 조금만 더 내려온다면 별 4개 정도는 줄 수 있다 생각합니다. 단점) 너무나도 묵직한 체감 앨런 브라운 ★★★★★ > DC단일 팀을 한다면 감히 필수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의 선수입니다. 스텟상으로도 빠지는 부분이 없고 실사용에서도 꽤나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줍니다. 몸도 어느정도 버텨주면서도 위치선정도 좋고 체감도 좋아서 짧은 턴 이후 ST에게 내주어 어시스트를 하는 모습이 자주 연출됩니다. 가격도 착해서 큰 단점은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 비교하기 쉽게 이야기를 하자면 체감이 빠릿해진 덕배느낌..?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단점) 없음 릭켄 ★★★★ > 좋은 선수임에는 분명하지만 앨런 브라운과 비슷한 체감, 속도감, 움직임 등등을 보여주지만 양발이 아니라는 점과 가격적인 면에서 앨런 브라운에게 밀린 선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큰 단점은 역시나 없다고 생각됩니다. 별 하나 깎은 이유는 릭켄의 약간 아쉬운 부분을 앨런 브라운이 완벽하게 커버를 해줬기에 깎습니다. 단점) 딱히 없으나 앨런 브라운에게 밀림 -------------------------------------------------------------------------------------------------------------------- LM RM 비슈차 ★★★★☆ > 긴 말이 필요없습니다. 윙어 쪽에서의 앨런 브라운 같은 포지션이며 가성비로만 따지만 별 5개짜리라 생각합니다. 뭐 하나 빠지지 않고 우수한 퍼포먼스를 보여줍니다. 유일하게 아쉬운 부분은 약간 아쉬운 몸싸움 정도가 될 듯합니다. 단점) 약간 아쉬운 몸싸움 올브라이턴 ★★★★☆ > 자본이 풍부하시다면 윙에 하나 박고 가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윙어쪽에서 여러 선수들을 기용하며 가장 만족도가 높았던 선수 중 하나 입니다. 양발이 아니다라는 점만 제외한다면 클래식 윙어로서는 체감이 더욱 좋아진 피구같은 느낌입니다. 크로스가 일품이고 은근히 몸싸움도 좋아서 밀고 들어가는 장면도 많이 나옵니다. 특히 스테미너가 굉장히 높아서 후반에도 역할을 꾸준히 해줘 역전하는 그림도 많이 나옵니다. 단점) 양발X 콜먼 ★★★★★ > DC단일팀 필수 선수 중 하나입니다. 저는 현재 윙어로 쓰고 있지만 투볼란치 중 한자리에 보통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간혹 톱이나 공미에도 올려 쓸 만큼 모든 포지션에서 그 역할이 대단합니다. 킥력, 크로스, 패스, 몸싸움, 움직임, 활동량, 커팅력 뭐 하나 빠지지 않습니다. 2조라는 돈이 제 구단가치 상으로는 상당히 높은 금액이고 가성비를 많이 따지는 제 성향을 반영하더라도 가히 퍼펙트한 선수입니다. 솔리마치 ★★★★ > 약발 3의 편견을 깨준 선수입니다. 저는 윙어로 슛은 거의 안하고 클래식 윙어처럼 주로 사용하다보니 그럴 수도 있겠지만 적당한 가격에 꽤나 좋은 폼을 보여줍니다. 이 선수도 유일한 단점을 꼽을 수 있는건 약발 부분이고 나머지 부분에서는 큰 단점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다만 약발 3이라는 부분이 꽤나 크게 작용되기도 하니 별 1개를 뺏습니다. 단점) 약발3 알도사리 ★★★★ > 빅윈님이셨나요? 누가 메시 같다고 하시던데 일부 공감합니다. 체감도 꽤나 좋고 크로스, 패싱력, 침투 움직임 등등 상당히 괜찮았으나 스테미너가 너무 낮아서 아쉬웠던 선수입니다..ㅠㅠ 스테미너만 좀 높았어도 계속 가지고 갔을테지만 후반 막바지로 가면 갈수록 눈에 띄게 몸싸움이며 속도며 줄어드는게 보이더라구요. 입소문을 탓던 건지 가격도 오버롤대비 너무나도 올라버려서 아쉬운 선수입니다. 단점) 스테미너로 인한 후반 퍼포먼스 급락 ---------------------------------------------------------------------------------------------------------------------------------- 쓰다보니 일이 생겨 급하게 나가보게 되었습니다. 추후 나머지 포지션의 선수들을 써보거나 당장 궁금하신 선수가 있으시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확인할 때에 제 개인적인 감상을 답글 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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