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팀 레알 쓰다가 겜이 너무 안풀려서, 잉글랜드로 팀갈하고 요번주 주간리그 승률 71프로로 챌3부 턱걸이함
매시즌 챌3까진 턱걸이하긴 하는데, 요번시즌 유독 적응이 힘들었다가 드디어 감을 좀 잡은거같음.


넥필 이후에 게임 어떻게 해야하는지 대충적어봄(챌 미만 기준)... 거를사람은 거르셈
당연히 여기에는 슈챔이나 챔스도 있겠지만, 월클딱지 한번 떼보고 챌린저 가보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많으니깐..


지금메타가 어떻냐면, 전반적으로 수비 AI가 수비가담을 잘 안해주도록 바뀌어서, 수비 사이사이에 공간이 넓음.
수비가 정말 어려워짐. 역습당할 때는 센터백 2명과 볼란치 1~2명만으로 막아야 할 정도임.


 1. 현메타 톱은 걍 무조건 빠른게 좋음. 특히 키보드면 더더욱....
월클구간은 진짜 무지성 딸깍만 해도 80프로는 공격을 날먹할수 있을 정도로, 정말 스루 막기가 어려움.


 2. 볼란치는 무조건 수비력 좋은걸로 쓰자. 지금메타는 AI들이 수비가담을 잘 안해주기 때문에, 
수비상황에서 센터백 2명과 볼란치 1~2명으로 상대 공격을 지연시켜야함. 볼란치 부담감이 진짜 커졌다는거임.
지금메타에 볼란치 베컴같은 수비력 쓰레기 쓰면 그냥 지겠다는거임.

 3. 커서수비를 진짜 잘해야함. 전메타는 그냥 10명 다 내려앉아서 그냥 손떼고있어도 중앙을 다 막아줬음. 
근데 지금은 수비가담을 안해줘서, 커서 잡고 압박하면서 직접 뺏으려고 해야함. 당연히 커서변경도 빨라야하고.
커서 바꿔가면서 상대한테 제껴지지 않는 선에서 압박을 계속 해야함.
가만히 기다리는 수비 메타는 이제 지났음. 

 4. 신규드리블 손에 익히려고 노력해야함. 개인적으로 신규드리블 성능이 매우 좋다고 생각하고있음.
신규드리블 키고 메시처럼 중앙 혼자서 다 뚫는거 당연히 불가능하고, 
이드에서 중앙으로 들어올 때 와리가리 치는 정도만 해도 되게 잘 먹힘. 
반대로 신규드리블 수비할 때는, 압박 키 적극 활용하는 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