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과 2년 계약을 한 이유는 단순히 한 시즌을 보내기 위해서가 아니다. 팀에 트로피를 안기고 내 업적을 남기기 위해서였다"

"FC서울은 K리그에서 가장 큰 클럽 가운데 하나다. 훌륭한 경기장을 갖춘 팀이라 (영입 제안을 받고) 가겠다고 말했다"

"내가 사랑받고, 인정받을 수 있는 곳으로 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라커룸 분위기가 영국과 조금 다르지만 마음에 든다. 어린 선수가 나이 많은 선수에게 존경심을 보인다"

"나도 어린 선수들과 친하게 지낸다. 훈련이 끝나도 추가로 운동하는 등 모범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다"

https://www.thetimes.com/sport/football/article/jesse-lingard-comment-fc-seoul-korea-football-fmg3qc0z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