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이렇게 구상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하베르츠가 오버롤에 비해 너무 비싸다는 판단이 들어서 아래와 같이 선회했습니다. ( 예.. 오버롤 충 맞습니다. ) 


감독모드도 챙기자는 생각으로 

하베르츠  -> 카누
사카 -> 제주스 
가브리엘 마갈량이스 -> 벤 화이트 

로 바꿔줬는데 

빅앤 스몰조합 상당히 재미있네요 
44조라는 구단가치에 비해 오버롤이 상당히 맛있게 뽑혀서 일단 눈이 상당히 만족 중입니다.


-카누 

메달리스트 시즌이 평이 별로라서 기대가 없어서 그냥 간간히 헤딩만 따주길 바랬는데 
큰 키에 비해 상당히 체감이 괜찮았고 수침 켜주고 크로스 올리면 헤딩이나 발리가 정말 일품이네요 ㄷㄷ 
하지만 약발이 3이라서 왠지 슛때리기가 겁나서 중거리는 못떄려봤습니다 ㄷㄷ 

-제주스

는 정말 빠르고 슛도 나름 좋아서 이거 정말 맛도리입니다. 
메달이랑 챔스랑 너무 비슷한데 예감특성 유무 때문에 정말 고민하다가 그냥 둘 중 싼 거 쓰자는 생각으로
챔스로 왔는데 만족입니다. 카누가 떨궈주고 받아 먹는 게 정말 재미있습니다 둘 다 연계가 좋아서 그런지 그런 장면이 자주 나옵니다. 



아스날도 토티랑 GRU시즌이 상당히 잘나온것 같습니다. 

-벤 화이트 

는 풀백이아니라 센백이 맞는 선택인것같습니다 상당히 빠릿빠릿하고 피지컬도 나쁘지 않은 편이라 살리바 짝으로는 제일 괜찮은것 같습니다.

-살리바 

는 후기들을 찾아보니 정말 극과극으로 나뉘어 있어 40조대 팀에 8조라는 거금을 투자하기 조금 두려웠는데 
저한테는 상당히 잘맞는편이었습니다. 

스피드도 상당히 빠르고 역동작이 심하다 하여 정말 걱정했는데 이전에 단소를 쓰다 와서 그런가 
역동작? 1도 못느꼈습니다.

벤 화이트가 빠릿빠릿한 느낌의 수비라면 살리바는 파워형 수비를 보여주며 긴다리로 하는 볼 탈취나 헤딩이 정말 장점입니다. 단점은 정말 딱히 느끼지 못했습니다. 


약발 3이 많은 아스날 이지만 이전에도 약발 3을 많이 써봐서 오버롤의 힘으로 이겨내고 있습니다.
 
이전에 부캐 2개를 랑스로 맞춰서 쓰고 있다 가격이 올라서 한개를 팔고 아스날로 팀갈 한 것인데 
랑스에서 쓰던 그루 오펜다가 다 좋은데 키가 작아 헤딩 경합이 조금 아쉬웠는데 그래서 더욱 카누가 더 맛있네요 

궁금한 선수있으면 답변해드리겠습니다 :)

역시 커피는 카누가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