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시절 애는 정말 착하고 공부도 굉장히 열심히 하고 멋진 동기였음.

어느날 오른쪽어깨에 문신하나 해오고, 다음학기에는 왼쪽 등한쪽에 문신, 

그 다다음 학기까지 온몸이 TRY 겨울내복 입은거 마냥 전신을 문신해서 복학함.

그때 물어봤다. 처음에는 조금만 하더니 왜 전체를 다 해오냐, 너 후회 안하냐

그때 답변이 좀 충격적..

"형은 그럼 딸 왜쳐"

하나하면 또 하고싶고 더하고 싶고 그런건가보다 문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