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주인공은 혜성처럼 나타나 사진 한장으로 '양말좌'의 칭호를 얻은 김부장

모든 글과 자신이 쓴 댓글들마저 흔적도 남김없이 지워가다 남은 글 1개마저 금일 23일 오후쯤 삭제한것으로 추정.

5월 20일 스스로 한달떠난다는 글에 본인이 틀니압수한후 인벤활동은 하지않으나

매일 로그인하여 출첵과 주사위포인트 굴렸던 흔적 발견. 눈팅은 한것으로 추정.

환생하여 활동할수있으므로 다들 각별한 관심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