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못참겠을땐 혼자 가서 치기도 하고

치고 온 날에도 이 샷은 이렇게 쳤으면 들어가지 않았을까 똑같은 샷만 여러번 뇌내 시뮬레이션함

누워있으면 당구 공 타격음이 귀에 계속 맴돌고 공이 아른아른거림

요즘 피파도 안하고 당구 유튜브만 계속 보고있음

미치기 직전임 어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