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부터 만나 참 잘 지내왔었는데, 제가 못난 부분도 많았고
현실적인 문제, 부모님 문제도 많았었는데 아침에 이별하자고 하더라구요
아무 생각없이 반차를 쓰긴했는데 뭔가 정말 공허하네요 그냥 넋두리 할 곳이 없어 끄적여 봤습니다. 인벤에 결혼하신 분들 연애하며 잘 지내시는 분들 많으신 거 같은데 부럽습니다 ㅎㅎ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죠? 무튼 두서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
오늘 하루도 다들 행복한 하루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