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3 때 이후 저자본에선 아쉬워서 못 맞춰 봤던 맨유를 맞춘 이후 슈챌까지 달성했습니다 ㅠㅠ 기분 정말 좋네요..
계정을 3번이나 판매하고 올 초 복귀하면서 여러 팀 해봤지만 맨유가 초보가 쓰기엔 정말 괜찮은 것 같습니다..
보통 챌린저 달성 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본인 필살기가 하나씩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그게 빠른 선수를 이용하는 날먹 zw 과 중거리 였던 것 같아요 ㅎㅎ 이런 것들을 고려해봤을 때 맨유가 적합하다고 생각하여 스쿼드를 맞췄고 방배우 4222을 이용해서 쭉 플레이를 해오다가 사이드 활용도 못하고 찰튼을 윙에 쓰는 것이 아깝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운데서 중거리 차면 정말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봤는데 인벤에 한 유저분께서 41212를 사용하여 키보드 슈챔을 달성하시고 챔스까지는 무난하게 달성하시는 것을 보고 사용해봤더니 이 역시 제 예상과 같이 제가 원하는 플레이를 할 수 있게 되더라구요 .. 결국 팀빨이지만 좋아하는 팀에 좋아하는 선수를 여럿 사용하고 최대 티어까지 달성해보니까 삼박자가 이렇게 야무질 수가 없습니다 ㅎㅎ 여러분들도 건승 하시길 바래요 !


아 곧 너프되지만.. 힐투볼롤 꼭 연습하세요 1대1 때 매크로라 안하면 손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