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히 드물게 나조차도 생각치못한 득점을 간혹하기도하는데 이런경우는 4~5판에 한두번 정도이고 대부분의 득점은 상대수비의 실수나 늦은반응 잘못된판단에서 나의 득점이 이루어지는듯

지금 개인적으로 득점도 실점도 첫주에비해 더 많이 일어나는중
전반적으로 적응해가는과정이라 그렇다고도 보이긴하나 수비적인부분이 많이 너프된기분임

적응이 수비보다 공격이 더 빠를꺼라는거 인정하는데 수비는 넥필이전이나 이후나 수비방식자체는 변함없기도하고 아무리 게임을 돌려봐도 수비적인부분이 너프됐다는생각을 지울수가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