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인 시세의 밸런스를 잡는거 같기도 하고,,

근데 다음번엔 이제 올랐던 기존 시즌카들이 빠칭코에 살 들어오겠지?
원래 그런 루틴인건가?
빠칭코에서 너무 정해진것만 푸니까
푸는건 정말 메타픽 말고는 이 오름세에서도 그냥 다 제자리네.
나름 쓸것만 저점에서 주웠다 생각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