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랑 말도 잘 안하고

아침 10시부터 밤 10시까지 빡세게 야근하다가 퇴근하면

알 수 없는 현타가 온다

“이렇게 하면 인생이 좀 달라지려나… 아무도 몰라줄 거 같은데”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