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 cf cam(중앙 공격 포지션쪽)
라인브레이커 or 크로스 포처 
: 선수 개성 능력치에 따른 취향 차이 둘 중 하나를 선호
두개 같이쓰는건? 뿌꾸형 방송 참고 -> 프로게이머들 평가: 같이 쓰면 이도저도 아닌 움직임 된다.

이외에 아크로바틱? 
후기영상 봤는데 사포나 볼 높이띄우는 개인기 사용해서 슛으로 연결하는 동작을 추천하더라구요. 
이거는 진짜 개인기 마스터들이 사용하면 쩔긴할듯. 
근데 저거 쓰려다가 다른플레이 집중이 잘 안된다는게 단점. 

윙어쪽 계열(lw rw rm lm lam ram 등등)
라인브레이커 or 두개의심장
: 이것도 선수 개성 능력치와 플레이어 플레이스타일에 따른 취향차이
라인브레이커: 연계쪽 주로 선호하면 추천
두개의심장: 드리블(z드리블등등) 체력소모 심한 드리블 기술 주로 쓰시는분들 추천

중앙미드필더 계열(cm cdm 등등)
이쪽은 정말 취향차이긴 한데 대부분 포메이션 정보 보면 체이서 많이 씀.
확실히 지금 메타 ai움직임 보면 볼란치쪽 수비가담할때 잘 안내려오는 성향 있어서 체이서 달아두는듯.
이외에는 정말 선수나 플레이어 스타일에 맞게 취향차이 선택하는것도 나쁘지 않음.

센터백 중앙수비 계열
체이서 or 와이드태클러
체이서: 센터백 복귀속도와 기본적인 체감속도가 느리다 싶으면 강력추천.
와이드태클러: 개인컨트롤로 태클 정말 자신있다 싶으면 와이드태클러도 나쁘지않음.

이외에 파이터도 있는데 파이터는 진짜 저돌적으로 잘뺐는 플레이어는 잘맞으듯? 체감이 그렇게 잘되는편아닌듯.

윙백 풀백 계열
체이서 or 두개의심장
고급여: 체이서 추천(고급여는 기본적으로 속가 스태미너 좋기 때문에 체이서가 베스트)
저급여: 두개의심장 추천(저급여는 스태미너 부분에서 많이 낮기 때문에 스태미너 소모감소부터 커버하는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