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태어나고 커뮤,카페 결국 피벤까지 자문 구하다가
후보 추리고 추려서 마지막으로 와이프랑 상의후 8월에 대기걸고
운 좋게 이번 달에 출고해땨! 문콕,돌빵 당하기 싫어서
PPF까지 두르고 오늘 영접함ㅋㅋ 일주일이 1년 같더라
나이 먹어가니 친구들한테 자랑도 못하겠고 여기에 슬쩍
자랑 좀 할게...ㅎ 다들 저녁 맛있게 먹어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