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술에 대한 부분 
이근호도 원래 홍명보 잘 안 까는데 

"아직 까지도 명확해 보이지 않는다" 라고 하네 해설진도 계속 경기 내내 전술에 대해서 계속 문제를 얘기하고

농담이 아니라 심각함 

손흥민을 까려는 것도 이해됨 
근데 생각해봐 손흥민은 세계에서 손꼽는 피니셔임 그 선수 데리고 이 정도로 한다? 
손흥민은 정적인 곳에서 드리블로 풀어 나가는 선수가 아님. 속도가 붙은 상태에서 드리블해서 풀이 가는 
선수지...... 그걸 우리는 여태 봐왔는데 저기서 드리블로 못재끼잖아 ~ 이러고 있다고? ㅋㅋㅋㅋㅋㅋ
이강인은 psg에 나오면 기회창출을 정말 많이 하는 선수임. 근데 이 정도로 한다? 
심지어 이강인은 87분 출전 32번의 패스 뿐이 못할 정도로 볼을 못 잡았음. 
김민재 선수가 거의 전 지역을 누비고 있고 수비시 6명 세워 놓고 압박은 거의 없고 
김민재 수비 스텟이 혼자만 우월함...
상대 중거리 , 2:1패스 하며 돌파각 그리고 사이 공간 패스 각을 일부로 주려고 저렇게 6명 7명 세워 놓는다? 
빌드업 시 선수 끌어 당긴다고 밑에서부터 시작 하는데 선수 배치가 그게 맞나? 빌드업 하면서 계속 짤리는데?
계속 수비에서 중원 선수들이 고립되는 상황이 나옴. 
한마디로 상대가 1차 압박을 가하면 뺏기는 수 싸움을 하고 있음. 붙으면 그 다음 받을 선수가 준비가 돼야 하는데
그게 없어서 우왕좌왕   
그러다 압박 들어오면 급하게 롱패스 혹은 뺏기기.. 그리고 다시 상대 볼 시작. 
누가 봐도 우리나라 중원 전방 피지컬과 가나 피지컬 차이가 나는데 계속 공중으로 준다? 이해가 안감. 
그리고 
전방 압박도 다같이 압박을 해야 하는데 따로따로 압박 심지어 위에 있어야 하는 
선수들이 내려와서 플레이 해주면서 숫자 싸움 해줌. 그럼 역습시 또는 돌파 시 뛰어야 하는 선수들은
힘이 계속 빠짐. 그리고 전방 압박을 힘들여서 했다면 볼을 탈취 하던가 해야 하는데 그게 아님. 
후반 되고 윙백들의 움직임이 좀 더 위쪽으로 올라가기 시작했는데 
그렇다고 크로스가 많이 올라왔나? 그렇지도 않음. 후반엔 조규성 넣어놨는데 조규성 활용이 0임 
 
전술 자체가 농담이 아니고 탄탄하지 않음. 
계속 세부적으로 전술도 조금씩 수정하는 것도 보이고, 선수도 계속 바꾸는 것도 알겠는데...
월드컵이 얼마 안 남았다는 거임. 

이럴 바엔 그냥 클리스만 감독 시켰어야지 시부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