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1경인 구단가치인 사람이 5000천조 밑 구단 상대하는거랑 똑같겠지만 나는 진짜 500조 ~ 800조 구단 상대하는게 가장 힘듬 승급전에서 4연타로 1000조 밑 구단들 만났는데 쳐 발릴때마다 현타 ㅈㄴ옴 매가 왜 구단다치 올리겠다고 현질하고 손해보며 게임을 하고있지? 이런 생각?? 이유는 내 선수 체감이 다름 하드웍 손흥민 은카 DC 모드리치 은카들이 내선수를 그냥 압도시켜버림.. 진짜 4연패후 할 말을 잃고 아직 맴버십 전인데 생각이 확 줄어버림 4연패후 3000조 팀 싹다 팔아버림 지금 비피화시켰는데 평소 구단가치 신경 많이썼는데 지금 걍 인강때릴까 아니면 좋아하는팀 2일마다 팀갈하면서 조금씩 자멸해 볼까 생각중 아 물론 팀갈때 수쿠는 사치임 걍 노대낙 집에서 받아버리고 요즘에 200조씩 한 선수에 투자해도 배율빔 맞으면 결국엔 투자전 구단가치랑 똑같음 200조 투자해서 3100조 -> 3100조 이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