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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17:58
조회: 1,671
추천: 1
신규 특성 블로커 후기 (장문)공격 특성 중 아크로바틱으로 인해 헤딩으로는 못넣었을 골을 득점 해주듯이 블로커도 분명 먹혔을 골을 갑자기 나타나서 한골을 알아서 막아주는 경우가 있음. 경기 수가 많아질수록 해당 부분은 더 많이 체감될거라고 생각함. 슈팅 궤적으로 이동하여 몸을 던져서 막아내는 확률이 더 높은게 체감 됨. 물론 특성 없는 선수도 블로킹 모션이 나오지만 블로커 특성이 있는 선수는 궤적을 더 정확하게 읽거나 더 적극적으로 몸을 던져서인지 커버하는 반경이 조금 더 크게 느껴짐. 물론 모든 중거리를 다 막아주지는 않지만 상대가 빠른 삼각 패스로 슛각 창출하면 수비 커서 못따라가고 키컨 반응도 못하고 있을 때 블로커 특성 있는 수비수가 어딘가에서 갑자기 튀어나와서 알아서 막아주니 키컨이나 수비 부담을 덜어주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함. 키컨이 최종 방패라면 블로커로 이중 방패 세워놓고 플레이하는 심리적인 안정감이 있음. 그 외 가끔 골대 앞 난전 상황에서도 세컨볼 튀어서 상대가 슛 때릴 때 수비수가 아크로바틱한 슬라이딩 태클 모션으로 공을 막아줄 때도 있음. (블로커 인디케이터 뜸) 파이터도 진짜 좋은 특성이지만 블로커도 못지 않게 존재감이 큰 특성이라고 생각함. 물론 둘 중 하나만 달아야 한다면 아직은 파이터 픽률이 더 높겠지만 파이터 달린 금카 센백을 구매하여 블로커를 추가해준다면 수비나 키컨을 버거워하는 고자본 유저들의 평균 수비 효율이 분명 올라갈거라고 생각함. 투볼 포메 쓰신다면 양발 선수는 커맨더 달아주고 남은 선수는 블로커 달아줘도 꽤 좋은 선택일 것 같음. 이제 앞으로 출시할 신규시즌으로 퐁당퐁당 특성 장사할 넥슨 생각하니 개꼴받긴 하지만 이번에 나온 신규특성으로 인해 인게임 재미요소가 늘어난 점은 칭찬해줘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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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먼트호돈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