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째 같은 패턴인데 알고도 못막는게 토티. 토츠 패닉셀임

불안한 사람은 그냥 지금있는팀 5월까지 쓴다고치면 가격올라있을꺼고 오른가격대비 6월에 토츠출시때 또 떨어짐.

이후 토츠안정화되고 저점찍고 다시 우상향 그리고 다시반복.

아마 최저점은 몰라도 저점다지는건 다음주 목요일이 기점일꺼같음.

토티출시후 당일or 다음주점검 빠칭코때 보통 기존매물+카드팩매물 합쳐져서 패닉셀이오는데

대장 준대장할꺼없이 가격 박히기 시작함.

불안한심리+ 토티 오버롤보고 내카드 똥된느낌들면서 이성적으로는 어차피 비싸서 못살텐데 하지만. 카드팩에서 선수 풀림과동시 매물쌓이면서 기존에 보유자들도 불안해서 빨간불에 하나둘 던지고 특정구간 매물들은 2~3틱떨어지면서 저점찍음.

이유가 토티가 비싸기때문에, 토티를 살 수있는 비피를 풀기위해서 기존배율보다 높은배율로 패키지및 빠칭코 출시.

거기에 페이백이나 FC추가지급같은 효율좋은 과금시스템을 추가로 넣어서 소과금들도 추가적으로 과금하게 유도함.

지금 10만~15만배 나오는게 이제 20~25만배 정도로 잡히면서 아랫시즌 던지고 상위시즌으로 비피가 몰림.

작년에는 과금을 얼마나 많이했는지, 토티 알박풀리고 매물 쏟아지면서 토티도 저점다지고 기존시즌들은 더한 저점다졌음.

가장큰 예시로 bld 유일양발 시즌이 900조정도 책정되었는데 매물3장나올때 거래가 안되서 하한빨간불 상한 파란불이였다가, 그날당일 빨간불 거래되고 하한3장쌓였음.

그리고 5장되고 최소배율걸리면서 안내려가다가 거의 한달반정도 귀속이였다가 600조대 간간히 거래되고 2~3개월뒤 토츠 나오기전에 인플레와서 800조대 회복하고 거기서 횡보했음.

최악의 상황은 토티매물이 많이풀려서 토티가격도 오버롤대비 싸지면 기존시즌은 그냥 개박살난다고 보면됌.

확실한건 다음주 저점다지는데 최저점이 어디까지인지는 얼마나 많은 유저들이 과금을해서 패키지가 풀렸냐에 다른거라, 진짜 올해는 반대로 너무 과금을 안해서 토티가 안풀리지 않는한 1월내에 고점갱신은 어려울듯.

패턴은 아주 간단함. 

1월 토티출시(과금및 패닉셀) -> 2월 매물과다공급으로 아랫시즌 토티 저점갱신후 회복-> 3월 회복되려고 했지만 챔스 도파민을 위해 많은 유저들 비피화+응원하는팀or 우승예정팀선수 매물매집 -> 4월 챔스탈락팀과 진출팀 매물순환 ( 이겨도 오버롤예상보다 안오르거나 다음상대팀이 강할경우 물릴 수 있음) -> 5월 묶인 비피회전되고 매물정상화 인플레진행 -> 6월토츠출시(토티 및 고점선수들 하한러쉬) -> 학습된지능+ 큰스텟차이없으로 1월보다 저점방어 잘됌. 

이후부터는 대장시즌 나오고 기존 토티 토츠들 버리고 호돈 날두 굴리트등 최상위선수로 눈을돌림.

대부분 구단들은 너무비싼가격에 기존선수 및 가성비 선수들로 눈을 돌림.

이게 1년치 fc온라인 패턴임.

중간중간에 섭정무새 껴있고, 빠칭코 토티 토츠10카 팩 풀리면서 이름없는선수들은 그냥 이적시장 떠있고, 매물별로없는건 알파거래.

제일베스트는 배율이 올랐는데 선수가치가 떨어지는 골든타임이 있음.

생각보다 기간이 길고, 매물이 박혀있어서 불안해서 못사는경우가 많은데 사서 한달 논다고생각하고 사면 무조건 가격오름.

토츠출때는 토티 단기저점정도 다지는거라 고점대비 10~20프로정도 싸게 구하지만 토티때는 어디까지 싸게살 수 있을지 모름.

그정도로 많이 떨어짐. 1틱에 10퍼씩 떨어지는데 그당시 메시사서 30퍼정도 빠지고 2달 귀속이였던걸로 기억함.

토티때 매물잘못 사면 정말힘든게 토티생제까지 가는길에 챔스시즌도 출시해서 비피가 회전이안되고 한쪽으로 쏠림.

다들아시겠지만 알면서도 매년 저점찍는거보면 이번엔다를꺼야 생각하는 유저들이 많은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