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를 2018년 고딩때부터 피파를 했는데요 요즘엔 팀을 어제 맞추고 오늘 게임을 했는데 피파는 팀갈할때랑 팀갈한 팀으로 몇판하는게 가장 재밌더라구요 근데 요즘 인게임도 그렇고 하고싶은 팀도 더 이상없고 하니 3000조에서는 더 이상 즐길게 없구나하고 현질은 해주기 싫어서 그냥 한방을 택했는데 씁쓸하지만 후련하네요 친구놈들도 하나둘씩 접더니 어느새 저 혼자 피파를 하고 있더군요 저도 친구들따라 fc25나 즐기러 가야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