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약점 파고 들어서 내가 제일 잘하는 플레이를 하는게 승리 방법인데 본인이 못 막겠으니까 너프하라는 건 공부도 안 하면서 시험 어려우니 쉽게 내달라고 징징거리는 어린애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다.
세상 모든 이치가 그렇듯 문제가 있으면 회피하지 말고 부딪혀 보고 깨져야 실력이 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