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들이랑 와이프랑
용산에 기미로작가 전시회 다녀옴.

한장으로 어떻게 이렇게 구현을 했는지 신기신기.ㅎ
나도 몇개 접은거 있는데...ㅋ
시간나면 올려봐야지.

암튼 난 평생 취미로 
종이접기(오리가미)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