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는 어쩔 수 없이 감성의 영역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코 같은 유형이 더 쓰기 편하고 쉽게 이길 수도 있죠

또 실축과 다르게 피파에서는 메시보다 호날두일 수 있죠

하지만 피파가 오래 지속 되면서 호날두 같은 만능 유형은 점점 양산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점점 많은 선수가 양발이 되고 헤더도 침투 속가 다되는 셰우첸코 굴리트 등등도 있고 요즘은 케인도 드로그바도 빨라지고빨라지고 펠레도 헤딩이 잘 되고 호날두를 대채할 수 있는 선수는 많지만 메시를 대채할 수 있는 선수는 

메시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감성의 영역이기 떄문이죠

물론 호날두도 호날두만의 감성이 있겠죠 그래서 비싼거고 호날두를 낮추는 게 아닙니다. 게임에서 성능캐를 고르려면 이제 다양해졌다는 겁니다.

스탯이 인플레 되면서 다양한 만능형 격수가 생기는 것에 이따라

메시도 계속 스탯이 인플레 되면서 이제는 메시가 현실 축구에 조금 더 구현이 되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msn 특성 팀컬러를 받아서 

가속력, 골결정력, 커브, 드리블, 민첩성, 밸런스, 침착성

7가지 스탯이 민트맛입니다.

민밸드볼 중 3개가 민트맛

밸런스가 민트맛이니 붙어도 잘 넘어지거나 뻇기지 않고 드리블 민첩성이 160이니 탈압박이 용이하고

가속력이 160이니 z드리블 할떄 스페이스바 땟다 눌렀다 할때 전진 속도가 장난 아닙니다.

그리고 마무리 할때 골결정력과 침착성이 민트맛이니 압박이 되어있고 상대방 선수가 붙어있어도 마무리가 좋습니다.

마지막 영상처럼 0.9부스케츠 골을 재연할 수 있죠

그리고 헤더도 150이 넘습니다. 제코 홀란 처럼 상대방 수비를 무너 뜨리고 헤딩을 한다는 건 아니지만 오픈 찬스에서 머리에 공이 갔을 떄 골때 쪽으로 정확히 갑니다.

그리고 메시의 최대의 단점이 제공권도 있지만 그건 이미 포기하고 들어가는데 재밌어서 메시로 요리조리 드리블 치다보면 스테미너가 빨리 떨어져서 힘들었는데 스테미너가 150넘으니 후반 까지 문제 없고

가장 큰 장점은 양발 사람들이 발롱메시 이제 다 오른발인거 알아도 무의식 중으로 메시를 막을 때 왼발을 견제합니다. 자연스레 오른발이 열리고 오른발로 넣을 때 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