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기가 태어난지 83일째 날이네요..!!
하루하루 자라는게 눈에 보일정도로 건강하게 잘자라 주어서 너무 고맙네요...출근 하기전에 아기 한번 안아주고 나오면 그 추운 겨울바람도 아무렇지가 않네요.. 저희 아버지도 저 키울때 이런 마음이셨을까 하는 생각에 눈시울이 붉어지기도 하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