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팀을 꾸릴 때 의견을 받아서 맞추었고, 레반을 쓰다가 뮐러를 갔다가 케인 체감을 알지만 그래도 한번 도전해보려고 다시 케인으로 넘어왔습니다.

지금 시점 3200조 기준 나름 막강하게 짰다 싶은데 여러분들이 보시기에는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