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뜬다는 소문을 듣고
오랜만에 상자깡을 해봤는데...
아직도 어안이 벙벙하네요
아자르까지 생각했지만 이 정도로도 매우 매우 만족!!!!!!!!!!!!!!!!!!

+++ 어느 정도가 적정선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