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2부로 강등되면 가장 먼저 맞이하는 현실은
5000억원 손실을 해결해야 함

이걸 해결 못하면 리그 규정에 의해 계속해서 승점이 삭감됨.

그렇기때문에 선수단 연봉을 50%-80%까지 삭감해야 함.

그런데 선수들이 가만있겠음

대탈출을 시도함


그렇게 2부 하위권까지 가게 될 확률이 80%가 됨.


이미 레스터시티가 2부 22위까지 추락했음.

기존 2부리그팀이 1부 올라왔다가 한두시즌 머물다 다시 2부가도 상위권에서 놈.

반면 1부리그팀이 2부 강등되면 그래도 밑바닥까지 추락함.


이유는 간단함 프리미어리그에 속하면 협회가 품위유지 및 중계료 등등 이런저런 명목으로 1000억-5000억까지 지원함.

순위 상관없이 그냥 있기만 해도..

2부리그팀은 1부 올라와서 몸보신하다 내려가면 그만이지만 1부는 이미 큰살림을 버틸 재간이 없음.

토트넘도 이번에 강등되면 여우랑 2부 하위에서 놀꺼임.


그리고 중여한건 아스날 우승과 토트넘 강등이 한시즌에 벌어진다면  우리 구너들은 행복사 한다는거임

푸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