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온라인의 유저 기만은 지금까지 확률형 가차로 계속 이루어져왔고,


현재 이시간에도 계속 이루어 지는 중임.


가장 대표적인 유저기만은 마스터스 초이스 이벤트임.


공식경기가 끝나면 5개의 선택지중 하나를 선택할때


그중 하나가 마스터 키 라는 아이템임.


분명 5개의 선택지 중에 하나를 선택 할 수 있고, 그중에 하나는 마스터 키 라는 것과

씨발 좆같은 서로 다른 확률로 획득 가능하다고만 명시되어 있음.

일반적으로 5개의 선택지 중 하나를 선택하는 건 1/5 즉 20%의 확률을 가지게 됨.


만약 유저를 기만하는게 아니라면

1. 마스터 키 자체의 등장 확률을 서로 다르게 하던가

2. 마스터 키 선택지 자체를 없애고 랜덤으로 1개나 2개가 오픈되던가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5개의 선택지 중에는 항상 마스터 키가 존재하고

5판이 아니라 500판을 해도 그 마스터 키는 획득이 불가능함.


대체 이게 기만이나 기망이 아니라면 뭐임?


유저가 선택하는 5개의 선택지 자체가 사실은 넥슨의 확률 조작이라는 근거임.


이벤트 하나를 진행해도 유저를 김하나는 요소는 없는지 고려해서 신중해야 할 기업이

대놓고 약올리는 것도 아니고


선택지 5개중엔 마스터 키가 있어 뽑아봐

'500회 연속 실패' 마스터 키는 서로 다른 확률로 등장해 ^^


씨발새끼들아 법과 행정의 철퇴를 쳐맞길 간절히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