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끝에 ~어서...

예를 들어 어쩌구~ 모르겠어서... OO이 뭐라뭐라 말씀하셨어서... 

대체 "~어서" 라는 말이 원래 있었던 건가요?

가만히 생각해보면 예전엔 이렇게 안쓰고 말 안했던것 같은데... 갸우뚱~~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