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 보는데 문득 기왓장 예전 같지 않은것 같고
술은 포기 못하겠고 담배라도 끊자 싶어 시작 했습니다
흡연자 생활 19년했는데
한번에 확 끊으려니
너무 예민해지고 별거 아닌 일에 화도 나고
연차 쓰기로 하고 템플스테이 이틀 하려구요
팀원들 다 흡연자라 도움도 안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