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david_ornstein/status/2079582520799043895?s=46

🚨 속보: 앤서니 테일러 심판이 현역 은퇴를 발표했습니다.

테일러는 20년에 걸쳐 총 831경기를 주심으로 담당했으며, 모든 국내 컵대회 결승전을 맡았던 잉글랜드의 대표적인 심판입니다.

47세의 테일러는 2026 FIFA 월드컵 16강 포르투갈 vs 스페인 경기를 마지막으로 휘슬을 내려놓으며 심판 경력을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