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솔직히 까놓고 얘기하면 20대중반때는 중3까지 만나는둥 지금생각하면 미친짓들을 많이하고 다녔는데

솔직히 30 넘기니까 그게 개이득이 아니라 개손해 인생이었다는걸 깨닫게 되더라...

왜냐 이건 여자가 남자 등꼴빨아먹어도 된다는 암묵적 합의가 일단 들어간다.

밤에? 좋지... 어린여자랑 침대에서 뒹굴면 좋아... 근데 생각해보면 나이차이 적게나고

물오른여자들이 테크닉 더 좋고 만족시켜주는방법을 더 잘안다. 근데 풋풋한맛이 없긴하지

그래서 어린여자가 끌리는법이고... 장기적으로 볼때 나보다 늦게 늙는다는 매리트도 있지...

 

근데 다 부질없는게 뭐냐면 결혼할 여자가 아닌데 그걸 왜따지냐는거다. 솔직히 20대 후반 정도만되도

딱 느낌이 서로오는게 느껴져 우리가 어떤연애를 해서 얼마나 만나서 어떤 생활을 하다가

헤어진다.... 라는게 어느정도 느껴지지... 물론 연애 많이 못해본 사람한테는 미안한 말이지만

일반적인 코스를 밟아온 사람이라면 다 느낄거다. 경험담인데 28쯤이었나 1살아래 여자였는데

만나는 기간동안 결혼할남자같은 사람이 다가오면 조용하게 내가 비켜주겠다고 얘기하고 쿨하게 만났던적있다.

그여자도 내가 결혼할 준비안된거 알고 나도 그여자가 시집갈 좋은기회 있는데 그 기회 날리게 하면안되니까...

 

결론적으로 뭐 어린여자랑결혼한친구 잘사는여자와 결혼한친구 등등 지인과 소문에 의하면

내시간을 이해하는 여자랑 결혼한 애들이 가장 그나마 결혼후에 만족도가 높다.

아마 어린여자랑 연애하는거 배아파하는사람들 어린여자랑 연애를 못해봤거나 연애경험이 적을거라생각하는데

결과적으론 어린여자랑 연애하면 남자가 손해고 그대로 결혼해도 손해다.

 

다시 한번 마지막으로 결과적으로 개념녀랑 결혼하는거 외엔 만족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