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앤새입니다. 
스페셜 리뷰 오늘은 라이브시즌 르로이자네 입니다! 

드디어 로스터 업데이트가 됐죠. 
피파4 출시 이후 첫 대규모 패치라 많은 분들께서 기대를 하셨을 텐데 
생각보다 변화된 선수들의 능력치가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평이 많습니다. 
선수들의 속력과 가속력이 전체적으로 하향되면서 아쉬움을 토로하는 유저분들이 많았습니다. 

라이브시즌 자네도 한번 살펴볼까요. 
우선 발리슛이 63에서 78로 대폭 상승 박스 안에서 조금 더 유용하게 자네가 쓰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버롤도 77에서 78로 상승을 했습니다. 
하지만 앞에서 말씀드렸듯 가속력이라든지 민첩성 등 주요 능력치가 하락한 것은 굉장히 뼈아픕니다.  
상승한 주요 능력치는 반응속도, 크로스, 시야 이 세 가지 정도입니다. 
오버롤은 챙겼지만 전체적인 실속은 잃었다. 마 이렇게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도 개인기 별수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르로이 자네로 5성 개인기를 쓰려면 금카를 만들었어야 하는데 이제는 5카만 만들어도 5성 개인기 발동이 가능해진 거죠. 이번 로스터 업데이트의 최대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자네 말고도 여러 선수들의 개인기 별수가 상승했습니다. 특히 중앙 미드필더, 수비형 미드필더, 풀백들 중에서도 4성 개인기로 업그레이드되면서 선수 선택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자네 리뷰로 다시 돌아가서 전체적인 조작감, 체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리뷰에 사용된 5카 기준으로 별 4개 정도의 조작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가볍고 조작감이 빠릿한 좋은 체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키가 183cm 큰 편이죠. 키가 크기 때문에 동작도 큽니다. 그럼에도 빠른 체감과 좋은 스피드를 가지고 있어서 시원시원한 느낌을 주고 박스 안에서 슈팅은 주발을 이용하면 나름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약발과 박스 밖 중거리슛은 상당히 아쉬운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슈팅으로 마무리하는 것보다는 컷백, 크로스를 통해 도움을 주는 역할이 더 적합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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