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마루앙 샤막(Marouane Chamakh)

포지션: 스트라이커

생년월일 (나이): 1984년 1월 10일(32세)

국적: 모로코

클럽: 크리스탈 펠리스(잉글랜드)

키: 188cm

 
★모로코의 축구 영웅
모로코의 축구선수이다. 섬세한 개인기와 미드필더와의 연계 능력이 상당히 좋으며, 장신의 키를 이용한 헤딩능력등 다양한 장점이 있는 타겟형 스트라이커이다. 프랑스의 이중국적이 있었지만 모로코 대표팀의 합류하였다.
 
 16살이 되던 2000년에 보르도 트레이닝 아카데미의 참여 제안에 승락하면서 보르도에서 학업과 병행하며 훈련을 받기 시작하였고 리저브 경기에서 17경기 6골을 넣는다 하며 2003년1월에 FC메스와의 경기에서 1군 데뷔를 하였고, 2003년 2월에 프랑스 리그1 데뷔전을 가졌다. 2004년 아프리카 네이션스 컵에서 모로코 대표팀의 일원으로서 준우승을 만들어 냈으며 프랑스 리그1에서 보르도에서 구르퀴프 선수와 함께 맹활약을 펼치며 08-09시즌 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2002~2010년까지 보르도 소속으로 230경기를 치루었으며 56골을 기록하였다.
보르도시절 샤막 선수
 
그리고 2010년에 아스날로 이적을 하였다. 어렸을때부터 아스날 팬이었다고 한다. 다른 팀들의 영입 제의를 고사하다 보르도와 계약 기간 만료후 아스날로 이적을 하였다. 자유계약으로 이적료를 지불하지 않아 프랑스에서의 커리어에 비춰보면 아스날은 거저 먹는 수준으로 영입했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그런지...
 
10-11시즌
팀 내 포워드 자원만 5명이였다. 험난한 주전 경쟁을 할것이라 예상 했으나... 경쟁자였던 반 페르시, 벤트너 선수가 모두 부상으로 빠져 바로 주전을 차지하였고, 시즌 초반 아스날의 원톱 스트라이커로 준수한 활약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시즌 중반에 컨디션 조절에 실패하며 두 달 동안 풀타임 경기를 소화하지 못하였고, 그 후 원정 경기 9경기 연속 득점 기록 등 눈부신 활약을 펼친 반 페르시에게 밀려 팀에서 비중이 점점 줄어 들었다. 하지만 11골 8어시스트 라는 괜찮은 기록을 하였고, 자유계약으로 영입 해왔지만, 보르도에서의 활약에 비해서 샤막 선수에게 건 기대에 미치치 못하는 성적에 아쉬워 했다.
 
11-12시즌
아르센 벵거 감독이 반 페르시를 부동의 중앙 스트라이커로 두고 제르비뉴, 아르샤빈, 월콧 등 측면 공격 자원을 활용하는 4-3-3 전술을 사용하면서 출전시간이 줄어들고 지난시즌에 보여준것보다 더 떨어진 경기력으로 인해 더더욱 상황이 안좋았다. 아스날에 새로이 입단한 박주영과 반페르시의 백업 자리를 두고 경쟁하게 되면서 한국 팬들로부터 엄청난 비난을 받게 되는듯 싶었으나, 그와 박주영 모두 제한된 출전시간에 눈에 띄지 않는 움직임을 보이며 리저브팀을 전전하게 되자 다른 의미로 아스날 팬들로부터 비난을 받았다.
 친정팀 보르도, PSG, 피오렌티나 등 다양한 팀에서 이적소문이 있었고 팀을 떠날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었으나 샤막 선수는 일단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집중하고 그 뒤 아스날로 복귀하여 주전 경쟁을 하겠다고 잔류를 하였다.
그러나... 아스날이 QPR원정에서 1:2로 패한 후 QPR소속이자 모로코 대표팀 동료였던 아델 타랍 선수와 물담배를 피우는 장면이 포착되어 벵거 감독을 분노하게 하였다.
지못미... 샤막선수, 타랍선수
 
결국, 잔여시즌에 별다른 활약 없이 1골 1어시라는 부진한 성적과 시즌을 마쳤다.
 
12-13시즌
시즌 개막에 앞서 반 페르시 선수가 맨유로 이적을 하였고, 아르샤빈 선수가 임대갔다가 돌아오고 포돌스키와 지루 선수가 새로 영입 되어 주전 경쟁은 여전히 험난 할것으로 보였다. 거기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바이러스 감염으로 시즌 초반 경기에 못 나오고 9월이 되어서야 리그 컵 경기에 교체 투입으로 첫 출전을 하였다.
10월30일 레딩과 리그컵 16강 경기에서 2골 1어시로 0:4로 뒤지고 있던 상황에서 7:5로 역전하는데 일조 하였고 그후 별다른 기회를 잡지 못하고 웨스트햄으로 임대를 가게 되었다.
웨스트햄 임대 마루앙 샤막.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임대)
 임대를 결정한 감독은 뻥축구로 유명한 샘 알라다이스 감독인데 헤딩 능력이 뛰어난 샤막 선수를 적극 활용하겠다고 의사를 표현하였다. 1월 13일 아스날과 맨시티 경기를 보러 친구 나스리와 경기장을 방문했다가 욕설이 섞인 조롱을 받는 수모를 겪으며, 임대 이적후 3경기뿐이 출장 하지 못하였고 골도 기록하지 못하였다. 앤디 캐롤이 부상에서 복귀 하면서 다시 아스날로 복귀하게 되었다.
 그 후에 폼을 회복하지 못한 샤막은 결국 2013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아스날을 떠나 8월12일 크리스탈 팰리스와 1년 계약이 공식 발표 되었다.
 
크리스탈 팰리스 13-14시즌
 주전으로 뛸 수 있는 팀으로 이적한 뒤 그동안 쌓인것이 많았는지 인터뷰를 통해 아쉬움을 토로했다. 2011년 1월 일부 팬들에게 협박을 당해 아스날에서 폼이 떨어진 이유였다고 밝히며 경찰에 신고까지 했을정도니 심각했다고 한다. 남몰래 마음 고생이 심했던듯 하다.​ 
 8월 18일 토트넘과의 리그 개막전에서 66분에 교체 투입되어 크팰 소속으로 데뷔를 하였다. 24일 스토크 시티와의 경기에서 선발 출장해 31분에 선제골을 넣었다. 그러나 팀은 역전패. 공식 경기에서 마지막으로 골을 넣은지 299일만에 넣은 골이니.. 상당히 의미 있는 골이였다. 그리고 첫시즌 32경기 5골을 기록으로 마감하였다. 그리고 2년간의 재계약을 체결하였다.
 현재 이청룡 선수와 팀 동료가 되었다.
크리스탈 팰리스로 이적한 이청용 선수.
 
★게임속 능력치는?
14샤막 선수이다. 아직까지 현역으로 괜찮은 능력치를 보여준다. 타겟형 스트라이커였지만 공격형 미드필더로서 괜찮은 능력을 보여준다.
 
10유로 시즌이 능력치는 가장 높다. 일단 공격능력치가 상당히 좋으며 스피드도 상당히 빠르며 타겟형 스트라이커면서 반응속도도 굉장히 좋은 선수이다. 그러나 스태미너가 상당히 낮아서 쓰기에는 좀 아쉬운 능력치를 보여준다. 교체 출전이나 후반에 교체를 해준다면 상당히 좋은 선수이다.
5카 4500만원
 
보르도 시절 최고의 능력치를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06 07 보다 피지컬면에서 상당히 좋으며 08시즌보다 살짝 더 좋은 능력치를 보여준다. 슛능력치가 상당히 준수하며 스피드도 꽤 빠른편이다. 그밖에 스태미너 몸싸움 밸런스 3박자가 골고루 높아서 정말 좋은 선수라고 생각된다. 값도 상당히 착하다. 정말 착하다. 능려치에 비해서 상당히 저렴하다.
 
5카 기준 200~300만원이다.
 
★샤막 스페셜

 

보르도 시절
 

 

아스날 시절
 

 

크리스탈 팰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