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류팀을 하면서 즐거운 점은 
팀을 맞춰가는 재미와 운 좋게 상대적으로 높은 티어를 잡을 때 인 것 같습니다.

단점은,
BP가 있어도 선수가 없는 경우가 잦다는 것이죠.ㅎㅎ

결국 지루함(?)을 참지 못하고 더블스쿼드로 가기로 해서...





선수도 둘 (박지성, 윤석영) 겹치길래 한국팀으로 짜 봤습니다.
본캐에 있던 9카 선수들도 보관 겸 옮기구요. (갱신시간 맞추기 너무 힘들... )

둘 중 하나 골라가며 플레이 해 보고 있습니다. 
(TKL이재성+8은 생각보다 좋아서 놀랐습니다.)

모두 즐겜들 하시고 이벤트 대박 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