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팀 근황입니다. 
컨셉은 써 보고 좋았던 선수 + 금카 인데
이젠 여기에 가급적 양발과 적당한 스탯이 더 해졌습니다. 

무과금 팀인데 오늘 드디어 백금+13카를 영입했습니다. 
축구게임이라고 이것밖에 없다보니
오래하다 결국 이런 날도 오네요. 

골리로 마마르다슈빌리를 쓰면 급여가 꽉 찼는데
백금카 덕분에 급여도 널럴해졌습니다. 

선수들은 전반적으로 다 마음에 듭니다. 
하긴... 저 스탯에 안 좋은 것도 이상하겠죠.
적어도 제 손가락보단 대단한 선수진 입니다. 

당분간 게임을 하진 못하지만 
이렇게 팀 맞춰놓고나니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모두 즐겜들 하시고 대박들 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