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금카 본능으로 아스날 케미를 받기 위해 아스날 선수를 고르다가 아데바요르가 싸고 쓸만해 보여서 도전을 했는데 터져버렸네요..ㅎㅎ 그래도 뜻깊은 경험..ㅋㅋ 나중에 다시 도전할테다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