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화 놀이
피파온라인3 하면서 강화 놀이 만큼 짜릿 한게 없는 것 같아요.  
67 ~ 69 능력치 (2 ~ 3,000EP) 수준의 선수들을 여럿 구매해서 호즐메를 격파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시작했는데, 중독성이 어찌나 강한지 은카 만들려다가 모아둔 EP 다 까먹고,
강화3선수도 여럿 날리고 결국 남는 건 수두룩한 방출용 0카와 안팔리는 4카 달랑 하나...
강화놀이에 중독 되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2. 올카 뽑기
도대체 얼마나 많은 EP를 여기에 쏟아 부었는지 모릅니다. 
400장, 500장 매일 같이 수십장을 뽑고 또 뽑아도 제대로된 선수는 왜 나오질 않는지...
TOP 100 사서 뽑는게 훨씬 이득인 것 같네요....

3. EP카드는 도박이다
EP카드 돌려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거 정말 로또입니다.  피파온라인3의 진정한 도박 아이템입니다. 
저 단 한번도 3만 EP이상 걸려본 적이 없습니다.  
이거 정말 도박입니다.  조심하세요..

<결론>
위 세가지 놀이를 자주 할수록 자신도 모르게 캐쉬질을 하고 싶은 욕망이 더 심하게 넘쳐납니다.  
실제 경기를 하는 횟수보다, 위 세가지 놀이 하다 시간 가는줄도 모르죠. 
선수를 사고 팔다 시간 다 보내고 정작 남는 건 주력 카드 팔아서 재계약비 마련하는 불상사까지 찾아옵니다.
게임 플레이에 집중합시다.  그럼 선수 레벨 올라가고 캐쉬질을 멈출 수 있습니다.  
전 더이상 위 세가지 놀이 안하기로 결심했습니다. ㅎㅎㅎㅎㅎ 
돈슨의 캐쉬질 유도 시스템 너무 치밀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