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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2 21:28
조회: 8,005
추천: 1
왕년엔 나도 잘나가부렀다이~포츠머스 올스타!!!!!!안녕하세요 피파온라인3를 게임보단 팀 바꾸는거에 재미를 느끼는 유저입니다.
그러다 잉글랜드 4부리그에 포츠머스란 팀을 찾게 되었는데 제 학창시절 때 만해도
포츠머스는 FA컵도 우승했었고 강팀인걸로 인식 됬는데 어쩌다보니...
암튼 추억도 되살릴겸 만들어 봤습니다. 포츠머스FC는 잉글랜드의 남해안 도시에 본사를 둔 프로 축구팀이며 포츠머스는 1898년에 프래턴파크에서 창단을 알렸으며 가장 최근 2008년에 FA컵을 우승하였으며 1939년 이래로 69년만에 두번째 컵을 들어올렸으며 2010년에 또다시 FA컵 결승에 올라 준우승을 한다. 1949년과 1950년엔 두차례의 리그 정상에 올랐다. 매 프리미어리그 시즌 동안 21세기에서 중위권팀치고 제일 성공한 팀이었으며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7번을 우승한 AC밀란과 같은 거물급 팀들과 유럽대항전에서 좋은성적을 거두고 이 기간동안 잉글랜드 국적인 글렌 존슨과 저메인 데포 뿐만 아니라 피터 크라우치, 데이비드 제임스, 맷 테일러, 솔 캠벨 등 선수들을 배출해냈으며 해리 레드냅은 69년만에 FA컵을 우승시켰으며 우승하고 2년뒤에 다시 또 FA컵 결승에 진출 시킨 잉글랜드의 유명감독이다. 그러나 그렇게 오래가진 못했다. 몇년간 포츠머스는 구단주가 계속 바뀌었으며 승점삭감등 2부리그로 강등이되고 또 법정관리에 들어가 3부리그로 강등되며 끝 없는 추락을 보여줬으며 선수층이 얇아지고 빚은 산더미채 쌓여 또 다시 법정관리에 들어가 승점이 삭감되고 4부리그로 강등됐다. 포츠머스는 1970년대 후반 이후 처음으로 잉글랜드의 축구 리그 시스템의 네번째단계인 풋볼 리그 2에서 시작해야된다. 현재는 2013년 4월경에 포츠머스 홈구장 프래턴파크에서 포츠머스 서포터 트러스트 (PST) 가 구단을 인수하며 영국에서 가장 팬심이 강렬한 구단이기도 하다
제 팀소개 하겠습니다^^
하지만 몇몇은 매물 구하기가... 저 몇일 모니터링 했습니다.. 올려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스쿼드는 4-3-1-2 로 햇습니다 다들 크라우치를 왜 톱에 안 놨나 의문점을 갖으시겠죠?
크라우치는 바페가 잘 안나갑니다...그래서 빠른 데포와 누겐트를 2톱 놧습니다!
전술은 뭐 딱히 그냥 맘대로 했어요 제가 크로스 플레이를 못해서..
이제 선수 후기를 써 볼께요~
GK 06W 제이미 애쉬다운 +5
히든:Stay On Goal Line
음... 원래는 이 선수가 마지막 퍼즐이었어요. 포츠머스 골키퍼가 14시즌 선수 밖에 없어서 안할려고 했는데
06W월드컵 시즌 나오면서 이 선수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키가 좀작아서 아쉬운데 그냥 무난해요.
가끔씩 슈퍼세이브를 하긴 하는데 진짜 가끔식....
RWB 08 글렌 존슨 +5
히든:Dives Into Tackles, Low Concentration
리버풀의 오른쪽 수비를 담당했던 글렌 존슨..
포츠머스에서 뛴 건 저도 이제야 알았습니다.
존슨은 일단 스피드도 스피드지만 생각외로 몸싸움이 좀 됩니다.
스태미너도 높고 포츠머스 캐미가 아니더라도 한번은 써볼만 한것 같습니다.
RCB 실뱅 디스탱 +5
히든:Power Header
우리팀 몸싸움 깡패. 피지컬 깡패 . 얼굴 깡패. 나이 깡패(?)
1977년생인 우리 할배...근디 회춘하셨는지 왠만한 공격수 다 밀립니다.
지금은 저렙이여서 능력치가 낮지만 만렙에 은카면.. 아무도 이 길 못지나갑니다..
묵직함이 맘에듭니다. 그리고 의외로 속력도 빨라요!! 가성비로는 GOOD!!
LCB 라사나 디아라 +5
히든:Solid Player
제2의 마케렐레로 불렸던 디아라가 포츠머스에서도 있었습니다.
뭐 다들 아시겠지만 수미도 되고 윙백도 되고 센백도 되는 만능선수입니다.
디스탱이 톰이면 디아라는 제리입니다. 둘이 죽이 잘 맞습니다.
키는 작지만 빠른 속력과 지치지 않는 스태미너로 공을 잘 뺃습니다!
LWB 매튜 테일러 +5
히든:Avoids Using Weaker Foot, Early Crosser, Long Shot Taker
매튜 테일러는 2002년부터 2008년까지 쭉 포츠머스에 있던 선수입니다.
가끔씩 잉글랜드 국가대표에도 발탁되었던 선수입니다.
매튜 테일러는 히든에도 있듯이 중거리가 남다릅니다.
저는 이선수 검색하다가 스페셜영상을 보게 되었는데 중거리가 후덜덜..
윙백보단 윙이나 미드에 놔도 손색이 없는 선수입니다..
아 그리고 07 매튜 테일러는 매물이 진짜 없습니다.. 구하기 힘들어요...
CDM 설리 문타리 +5
히든:Diver, Solid Player, Long Shot Taker
마이럽 문타리^^ 제가 2010년 남아공 월드컵 가나VS우루과이 전 때 문타리의 중거리슛을 보고 반해 버렸습니다^^
피파에서도 중거리 오집니다. 그리고 체감도 부드럽습니다. 특히 코너킥에서 흘러 나온 볼은 다 문타리 꺼입니다.
다만 좀 아쉬운게 있다면 수미보다 보면 피지컬 싸움에서 밀릴 때가 있습니다. 그거빼곤 다 GOOD!
RAM 게리 오닐 +5
히든:Solid Player
매물구하기 힘든 한놈... 이놈을 제일 마지막에 만들엇어요...
오닐은 뭐 좋지도 나쁘지도 않고 그냥 게임상에서 잘 안보여요^^
피지컬도 별로고.. 그냥 있다 없는 느낌이랄까?? 다른 선수가 있으면은 바로 갈아탈래요!
LAM 니코 크란차르 +5
히든:Flair, Technical Dribbler, Through Balls, Takes Finesse Style Free Kicks, Play Maker
우리팀의 에이스 니코 크랜카르 입니다. 보시다시피 히든몰빵이고요.. 얼굴도 미남!
중간중간마다 중앙에서 뿌려주는 로빙스루 ~ 작살납니다. 포츠머스면 무조건 크랜카르입니다!!!
스피드 빠르구요 체감 부들부들입니다. 피지컬도 괜춘이고요.
킥도 제일 좋습니다. 킥전담선수도 반이 크랜카르입니다. 없으면 안될 존재!!
CF 피터 크라우치 +5
히든:Super Sub, Target Forward
우리팀 멀대를 맏고 있는 크라우치 행님 입니다....
맘같아선 센백을 넣고싶어요.. 일단 제일 별로인게 바페가 잘 안나갑니다.
그래서 공이 크라우치에게 가면 무조건 뺏깁니다... 스피드도 별로고..
그냥 상징성인거 같아요.. 운영자님 애좀 어떻게 해주세요 제발...
암세포 수준입니다 다들 조심하세요~
RS 저메인 데포 +5
히든:Tries To Beat Offside Trap, Selfish, Super Sub
미드에 크랜카르가 있다면 공격엔 나 저메인 데포가 있다!!!!!
날쌘돌이에 옵뚫 히든까지~ 크랜카르가 공만 잡았다하면 데포는 이미 뛰고있습니다^^
그리고 피네스샷은 없지만 골결정력이 아주 뛰어납니다. 일대일은 거의 다 넣는다고 봐요!!
데포 없었으면... 포츠머스는 ... 답 없다 이상!
LS 다비드 누겐트 +5
히든:Adaptability, Ambition, Fans Favourite, Flexibility, Selfish, Super Sub, Low Concentration
이 놈은 그냥 물건입니다. 저 처음에 써보고 느낀점은 '너 어느별에서 왔니?"
절대 이 능력치로는 이 체감을 느낄수가 없는데 신기한 놈입니다. 진짜 데포 빰쳐요
그냥 공격수 없어서 넣은건데 이 놈 만렙되면 진짜 기대됩니다.. 정말 만족스러워요
생각보다 골 잘넣구요 몸싸움 좋고요 스루 잘받고 스피드도 좋습니다^^
히든도 무려 7개 !!!!!!! 하지만 매물은 구하기 힘들답니다^^
선수 후기를 마치며.. 물론 이팀으로 잘하긴 매우 빡세답니다^^ 하지만 재미를 가지고 하다보면 운좋을 때도 있는것 같아요^^
저는 본캐도 따로 있지만 항상 로그인할때 이 캐릭먼저 들어가게되요! 애정이 있다고 할까나?
여러분들도 좋은팀 만드는 것도 좋지만 너무 식상하면 재미가 없잖아요..
그래서 가끔씩 이렇게 잊혀져 있는 팀으로도 한번 맞추면서
재미있고 신선하게 즐길수 있는게 피파온라인3 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마지막으로 우리 포츠머스 팀 다시 부활 할수 있게 힘 한번 넣고
이만 물러나겠습니다!
포츠머스여 빠샤빠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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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가치는 원래 3천도 안되요 선수들이 가격이 싸서 맞추기도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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