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금 대비 EP의 가치가 폭락하다.

 

 

   아이템 현금구매는 가상현실세계인 피파온라인 세계의 안정성을 기초로 한다.

 

   EA와의 판권 계약이 얼마남지 않았다는 추측성 글로 종료를 점치는 사람도 많아지고 프로게이머의 발언등이 문제가 되

 

  자 지난 6월 넥슨관계자의 사실무근의 발표가 기사화 되었고 10월18일까지는 고가의 추석패키지까지 판매되었다.

 

  그리고 약 2주 후   11월 2일 차기작의 발표와 EP포인트등의 보상이전방안등이 발표되었다. 

 

   차기작인 피파온라인4의 발표가 있자마자 피파온라인3의 아이템  매출액은 급감한 것으로 예측되며

 

   피파온라인3의 계정등의 거래글을 검색해보면 현재 거래 자체가 불가능할 정도로  폭락했다고 추정된다.

 

   과연 넥슨의 차기작인 피파온라인4의 세계는 안정적으로  언제까지 존속될 것인가?  

 

 

 

 2. 넥슨의 수는 읽히기 시작했다.

 

   

   피파온라인3는  넥슨의 현란한 상술로 엄청난 성공을 거뒀다.

  

   각종 시즌을 틈틈히 출시해가며 성공했고, 각종 버닝이벤트등도 대성공을 가뒀다.

 

   하지만 이제 유저들은 이미 넥슨을 경험했다. 

 

  몇시간 pc방 버닝을 해봤자 대부분은 버닝상자 수많은 아이템중  제일 하위 아이템이 나온다는 것을

 

  09즐라탄?  06,07 제라드 뭐가 좋을까? 이런 고민을 할 필요가 없다.

 

   이제 유저는 알고있다. 6개월만 지나면 더 좋은 시즌이 나오리라는 것을...

 

  

 

 

3. 피파온라인4의 종료시기는 알수 없다.

 

  넥슨의 결정으로... 혹은 계약상의 이유로... 혹은 운영상의 이유로... 혹은 차기작의 조기발표로...

 

  유저는 약관에 따르면...

 

  누구도 그 존속기간 서비스 운영기간을 이야기해주지 않는다.  

 

  결국 차기작인 피파온라인4도 개발사와의 계약에 따른 기간제 게임일 것으로 추정된다.

 

 

 

 

4. 피파온라인5의 계약자는 누구이며 차기작은 존재할 것인가?

 

  지금의 보상도 EP포인트니 환불불가니 하지만

 

  차기작 피파온라인4의 가상현실세계는 계약에 따라 보상도 없이 완전히 사라질 가능성이 있다. 

 

  EA 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제 EA도 온라인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고 추정된다.

  

  여러글에서 그리고 EA의 최근 피파 출시작들을 보면서 EA의 피파 직접운영준비가 아닐까 하는 의문이 든다.

 

 

 

 

5. 넥슨이 살 길은 신뢰회복이다.

 

 

   EA가 온라인 차기작을 준비한다는 가정에서 EA는 피파온라인4의 성공을 바라지 않을 수도 있고

 

  성공하던 실패하던 그 나름대로 의미가 있을 수 있어 무차별할 수도 있다. 

 

   넥슨이 욕받이가 되서 돈을 열심히 벌어줘봤자 한쪽은 이득만을 볼 수도 있다.

  

   누구는 신뢰관계와 지금의 이익을 바꾸고 있고 누구는 차기작을 위한 시나리오를 준비중이라면...

 

   넥슨의 관계자들은  이것만 명심했으면 좋겠다.

 

   하루 이틀 장사할 것도 아닌데 신뢰까지 잃으면 다음 사업은 더 어려워진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