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7-26 19:01
조회: 2,131
추천: 0
(XE섭) 보통모드 장애시 솔플영상평소에는 거의 어려움으로 가는데 하얀악마를 처치하고 오라는 퀘스트를 받고 문득 극한의 병맛을 체험하고 싶어서 친혹적 보통모드를 갔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는 극심한 죄책감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내가 무저항인 적을 상대로 과연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었는가. 나는 왜 몹을 죽이고 있는가.. 악의 세력 보스조차도 저렇게 온몸으로 평화주의를 외치고 있는데.. 내가 너무 나쁜놈이 된 것 같아.. 하는 의문과 자책감이 저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 의욕상실 중..
EXP
106,405
(88%)
/ 107,001
|
앙데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