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성능 탓에 가끔 자만하려고 할 때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전 이 그림을 떠올립니다.

 

 

 

저 그림을 볼 때마다 다시 겸손해지는 느낌.

 

지금의 창시타가 있기까지는 과거에 상황이 아무리 안좋았어도

 

창을 놓지 않은 분들의 애환이 있어서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p.s. 근데 왜 저걸 보니 팔구님이 떠오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