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여케 너무 이쁘게 만들어놔서..


초창기 피오나 하다가 접고 복귀후 벨라하다 린 나와서 린 하다


아리샤 나와서 아리샤 하다 델리아 나와서 델리아 하다가...


여케를 하면 정말 룩을 포기 못하겠어서 끝없이 룩의 늪에 빠져 허우적 거렸는데


맘먹고 여케싹 청산하고 검시를 하니 신세계가 열립니다 ㅠㅠㅠ


이번 키트 아바타부터 여케보다 차원을 달리하는 저렴함!


검시의 퓨리 긁을때의 쾌감... 흑흑 


진즉에 이럴걸 그랬네요.. 그동안 룩질하느라 쓴 돈을 생각하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