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길어요.. 밑에 요약 할게요
0개 국어라 오타랑 어휘력이 딸려요..

옛날에 망전 단톡방에 어떤 신규분이 들어와서 그냥 저냥 지나다가 
어느 날부터 단톡방에 있는 사람들을 감정쓰레기통으로 만들더라구요... 
엄마가 돈 달라고 한다... 힘들게 한다.. 어쩌네...  백수인데 일을 가면 거기 일하는 직원이 어째서..
사장이 어째서 일주일도 안돼서 그만뒀다.. 하고 자세히 들어보면 
그냥 자기가 못 버티고 ? 띠꺼워서 그만두고 그런 거더라구요..
그 당시 저는 사정이 있어서 억지로 일을 하고 있어서 관두고 싶어도 못 관두는 상태이고
다른 분들도 그냥 다 참고 넘어가는 스트레스 같은 것 들에도
아 짜증나서 못하겠더라고요 그랬더니 또 엄마가 어쩌고저쩌고 잔소리해서 너무 힘들어요 찡찡 이러는데
슬슬 짜증나더라구요 다른 분들도 아~ 그러시구나 하고 다른 주제로 자꾸 넘어가고 무튼 그랬어요
그러다 또 알바를 갔는데 짜증나게 해서 관뒀어요 이러길래 제가 화를 못 참고 결국 그 사람한테
화를 냈어요 누구는 관두고 싶어도 못 관두고, 하기 싫은 소리 들으면서 그냥 저냥 지내는데
왜 이렇게 불만이 많냐 이런 식으로.. 빽!! 그랬더니
왜 나한테만 그래요 찡찡하면서 게임도 접고 톡방도 나가고 하더라구요
좀 찝찝하긴 해도 속 시원하다 생각하는데 다른 분들도 답답하긴 했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 가지치기 했다 싶어서 그럭저럭 살고 있는데 어느 날부터 슬슬 또 망전에 나타나더라구요
그것도 복귀 하는 것도 아니고 딴 게임 내용 들고 오면서 돈이 없다 찡찡 님들이 돈 좀 달라(간접적) 글 올리길래
빡치드라구요 신고하고 삭제되고 또 글 올리면 신고하고 삭제되고.. 반복..
왜 내 글만 삭제 되는 거야 찡찡 시전...(금전 요구하니까 그렇지 ㅡㅡ)
그러고나서 한동안 또 안보이길래 정말 포기했구나 싶었는데
얼마전 또 나 이거 저거 하고있다 응원해달라 찡찡 하면서 또 딴 게임 내용 들고 오길래 너무 화나네요..



-요약-
새로운 사람을 알게 됨 - 알고 봤더니 찡찡러 - 빡쳐서 화냄 - 왜 그래요 찡찡하고 나감 -
자꾸 한번씩 철판 깔고 얼굴비침 - 난 빡쳐서 화남 하지만 다른 사람은 모르기에 답답함 -
응원해달라고 글 올림 - 응원 덧글 달려서 난 더 빡침 요약 끗


사람 감정 쓰레기통으로 써 놓고 자기 잘못인지도 모르고 아부 떨면서 응원해달라 하는게 너무 치가떨려요 ㅜㅜ
또 다른 사람들은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니까 공개적으로 뭐라고 못하겠고.. 
그나마 노력 이란 걸 하려는 거 같긴 한데 최소한에 망전 글을 올렸으면 하는데 딴 게임이라서 성의도 없어 뵈고요..

님들은 남을 감정 쓰레기통으로 쓰는 사람이 잘못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님 감정 쓰레기통당하고 화내는 사람이 잘못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병먹금이 답이긴 한데 속은 타 들어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