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라한 만렙시절 복귀했고..

접고

밀레시안 풀리고 다시 복귀했지만

다시 접고..

아르드리 풀리고 찍먹하면서 복귀했지만

다시 접고...

이번엔 한달? 두달? 전에 들어와서

템 다팔고 업뎃 상황보고 진짜 접게 됐습니다


그냥 게임이 똑같네요

아르드리 다음이 오르나인가요?

결국 오르나 맞추면서

자연스레 밀레시안 교복되고 아르드리 권장템되면서 또 조각 파밍

115제까지니까 이제 오르나끝나고 나면 4단계 조각 나오고 무한 반복

원래 이런 게임이란건 알지만


현생 살면서 취미로 해야하는 게임에

소소하게 즐길 수 없고 피로도만 늘어가니 지치게 됩니다


하루 숙제가 마영전 만큼 피곤한 게임은 없을것 같네요


게임이 피곤하기 때문에 어느 순간 재밌다고 느껴지지가 않습니다


다른 게임도 대부분 비슷하지만

진짜 마영전 만큼 피곤한 게임은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두번 말할 정도로 심합니다 이게



정말 소소하게 일퀘 뭐 기사단, 시공.. 군단 마그멜 이런거 정말 1도 신경안쓰고


보급템만으로 보급컷만 돌거라면 나름 재밌게 할수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깊어지지 마세요.. 


그럼 이만 남은 굴비 팔고 접습니다. 나름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