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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5 04:55
조회: 2,519
추천: 7
마영전에 우리 조금 너그러워져봐요~(긴글주의)마영전을 오래했고 (6년간의 공백있슴)아직도 하고 좋아도 해서 자유롭게 글하나 적어봐요. 사사게에 단골 이슈로 에녹 성수 부분이 잊을만 하면 올라오는거 같네요. 성수 못하면 F3을 눌렀으면 아무 문제 없을텐데 인게임에서 대화가 잘 안되서 사사게로 오면 그걸 그렇게 하냐 그랬으면 이랬어야지 굳이 그렇게까지 하냐 등등의 댓글을 보니 안타깝기도 하고 대부분의 의견들처럼 게임내에서 잘 끝내지 굳이 여기까지 갖고 왔냐 이런 의견들, 좋은 해결방안의 의견들도 있고, 때로는 눈살 찢푸리게 되는 댓글들도 있고 대체적으로 실수한 분들의 대처가 잘못되서 오는 경우가 많다보니 한숨짓게되는 글도 있더군요. 마영전... 다들 디렉터 욕도하고 망겜이네 어쩌네 하지만 다들 하고 있잖아요? 어떠한 한 사건을 표적으로 글을 남기는게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다만 순회에서 누군가 실수하면 그 부분 이렇게 해주시겠어요? 또는 그부분 이렇게 하는겁니다 라고 잘 알려줄수있지 않을까요? 화법에서 그거 모름? 할줄모름? 이렇게 보다는 좀 더 나은 대화체로 알려줄수 있을겁니다. 원거리 캐릭들이 보스 횡단을 시전하면 조금만 보스랑 붙어서 쳐주시겠어요? 라고 해줄수 있지 않을까요? 횡단 차단 물해제 차단 이래서 차단 저래서 차단.. 다들 차단하기 전에 그 부분은 이렇게 해주시면 좋겠어요. 지금은 제대로된 해제 수치가 아니세요.. 라고 알려줄수 있지 않을까요? 저도 한때 저런부분 다 모르고 있다가 인벤을 한번씩 들여다보며 공략도 보고 하다보니 이런부분이 있구나라고 알게된 부분인데 모두가 다 인벤이나 이런걸 찾아보고 하진 않을꺼 잖아요? 더군다나 오래된 게임이다보니 저같은 노인네가 넘쳐나는 게임인데 한동안 안하다가 다시 오게되면 모를수도 있지 않을까요? 저는 여러게임을 해본 사람이 아니다보니 다른게임에서의 문화가 어떤지는 모릅니다. 다만 마영전을 좋아하는 한명의 유저로써 오래된 게임이면 그만큼 성숙된 문화가 있으면 좋겠다 싶은 마음입니다. 채팅에서 부모안부 묻는게 금기 이듯 서로의 챗 방식에서 늘 알고지낸 친한 사람이 아니면 짧게 말하다마는듯한 방식 보다는 좀 더 따뜻하게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님 말대로 오래된 게임이면 더더욱 인벤이나 이런데서 정보 알아보고 와야되는거 아님 이라고 하신다면 틀린말이 아니기에 반박은 못합니다.. 파티 구하기도 점점 어려워지고 사람들도 하나둘씩 빠지는데 서로 차단박고 지나가시죠가 아니라 조금씩만 너그러워지면 그래도 좀 더 나은 마영전 문화가 되지 않을까해서 늦은 새벽에 글하나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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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