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업데이트된 거미여왕 레이드에서 거미가 중보스급의 새끼를 낳는데

 

좁은맵에 거의 20-30마리 정도의 거미는 무슨 의도인지 모르겠다..

 

한때 데브캣에서 거미는 렉이존재하고 이런 거미렉를 차후 수정하여 원활하게한다는 얘기까지

 

나올 정도로 마영전게임내 거미몹은 렉에 취약하단걸 개발자측에서도 인정하였다..

 

그럼에도 이번 거미여왕 레이드의 거미똥 개체는 어떤기준으로 설정하였는지 궁금하다..

 

사실 아직 마영전은 호스트렉을 줄이기 위해 개발단계에있는데.. 이번 거미여왕은

 

그반대로 오히려 특정 호스트(방장)를 겨냥한 던전으로 밖에 보이질 않아..

 

추가로 난이도 문제를 언급해보자..

 

클라우스를 예로들면 업데이트 당일 거미여왕보다 공략이 쉬웠고 왠만한 공팟에서도

 

집중하면 클리어할 정도였는데 불구하고..하향패치를 감행했지..(왜 했냐!?)

 

클라우스를 하향해놓고...이제와서 무슨 의도로 클라우스보다 우월한 난이도로 거미여왕을

 

업데이트한건지 이해를 할 수없다!? 데브캣은 개발만하고 테스트는 그랜드서버에서 하냐!?

 

도대체 게임 개발할정도의 머리를 지닌 사람들이..난이도 밸런스는 안드로메다냐!?

 

어차피 레이드란게 렙이 높아만 갈수록 난이도는 상향되는게 맞다..

 

하지만 제발 어느정도 테스트 기간을 가지고 업데이트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