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테섭에서 막 굴리다보니 허무의 왕자를 깼는데 아직도 앨리스가 살아있어.. ㅋㅋ
레벨에따라 지역별 첫번째 퀘가 뚫어지다보니 생기는 현상..

2. 사용되지 않는 아이템이 너무나도 많다.
칼리쉬의피.. ? 어디다가 쓰는건가..  이런잡다한 재료를 조합에 집어넣어야
거래소도 더 활성화 될것아닌가.. 갖다 버리기가 지겹다

3. 레벨더블링이 다가 아니다
오히려 잡퀘깨다보면 후딱후딱 레벨업.. 레벨업 자주하면 뭐 좋나? 물이라도 끼얹나?
초반까지는 이것저것 갑옷도 많고 공짜갑옷도 많이준다.. 대충입다 갖다버리는게 너무 많지 않나?
안쓰는무기는?  세이버 - 약속검 - 아이단의검 - 본스파이크 - 아율른으로 이어지는 칼..
중간엔 뭐있는지도 모르겠다.. 다른칼 만들다가는 성능도 구리고 이미 레벨업을해서
다른칼을 써야하는 상황.. 강화의비약도 저렙때는 못먹으니 5강에서 뚝..

4. 난이도
쉬움에서는 어려움만큼의 체력감소, 어려움에서는 엘리트몹 살짝 섞어주고 보상+ 정도가 낫지 않을까..
엘리트라고해서 대충대충.. 공속이나 체력만 늘려놓고.. 평원의놀 해머질도 무섭지만..
네임드 우르클이 나온다면???  째빠른우르클.. 상상만해도 무섭다

진심으로 마영전이 흥하길바란다면 1렙부터 차근차근해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