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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2 17:45
조회: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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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무기 개선 및 추가 건의사실 다른 고쳐야 되는 것들이 많은 지금의 상황에서 보조무기의 개선이 급한 사항은 아니라고 생각은 되지만 그간 생각해왔던 보조무기에 대한 건의 사항을 한번 적어 볼까 합니다.
버려진 소폭의 개선 방안 저만 그런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보목이나 타이틀 작업 이외의 이유로 소폭을 사용하는 경우는 거의 못 봤습니다. 아무래도 던진후 딜레이가 있는 소폭의 특성상 맞추기도 어려운데다가 맞춰도 창에 비해 데미지나 경직이 뚜렷하게 우월한 것도 아니기 때문에 기피되는 것으로 생각되는데요. 딜레이를 줄이자! 데미지와 경직치를 높이자! 라는 개선 방안도 있겠지만 조금 다른 시각으로 개선 방안을 제안할까 합니다.
연계 보조무기의 추가 보조무기가 콤보로 들어갔을 때 큰 효과를 내는 개념입니다. 예를 들어 몬스터에게 기름을 끼얹을 수 있는 보조무기 (기름병? 네이밍 센스가 안 좋아서 제가 ㅋ;;)를 제안하겠습니다. 이 기름병은 몬스터에게 던졌을 경우 몬스터에게 기름이 묻는 디버프를 발생시키는 보조무기로서 기름병을 맞아 디버프가 걸린 몬스터에게 소폭을 적중시켰을때 소폭의 효과 외에도 추가적인 폭발의 효과가 발생하면서 큰 데미지와 경직치가 들어가게 설계된 보주무기 입니다. 데미지의 정도에 따라 유저들의 사용여부가 갈릴것이라고 생각됩니다만, 어느정도의 데미지가 보장된다면 팔라라나 갈고리가 먹히지 않는 보스를 상대할때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기름을 끼얹었을때 단순히 소폭 데미지를 높여주는게 아니라 이속, 공속 저하같은 디버프를 몬스터에게 걸어주면 하네요
같은 개념으로 갈고리를 걸었을때 몬스터 몸에 시한폭탄을 붙일수 있는 보조무기라던지 (한 10초 정도의 설치시간이 필요하다면 다른 상태에서는 사실상 사용이 불가능 할 겁니다.)
등등 기존의 보조무기와 콤보로 사용할 수 있는 보조무기가 있으면 좋을거라는 생각입니다.
이외에도
방어적인 보조무기 스타 2의 국지 방어기 처럼 원거리 공격 보스와 마법형 공격 보스의 원거리 공격들을 흡수하는 보조무기
진영 특화 보조무기 변신시에만 사용할 수 있는 보조무기
등의 보조무기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이쪽은 딱히 떠오르는게 없네요 아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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